전월 대비로는 0.3% 올라

미 상무부는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뉴욕시 그랜드센트럴역에 있는 상점에서 고객이 가격을 검색하고 있다. 아시아경제DB

미국 뉴욕시 그랜드센트럴역에 있는 상점에서 고객이 가격을 검색하고 있다.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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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9%)를 밑돈 수준이다.


전월 대비로는 0.3% 올라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전월 대비 0.4% 올라 전문가 전망에 모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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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E 가격지수는 미국 거주자들이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물가 지표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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