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롯데쇼핑에서 36억6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롯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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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해 신 회장에게 급여 34억9400만원과 상여 1억6700만원 등 총 36억61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이는 전년 보수 19억6400만원보다 약 86.4%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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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는 전년도 17억2500만원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반면, 상여는 전년 2억3900만원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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