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경영 강화"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471,0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1.18% 거래량 659,219 전일가 465,5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기관 '사자' 코스피, 2%대 상승 마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2차전지 업종 1분기 실적 바닥 전망…상반기 실적·하반기 정책 모멘텀 주목 그룹 회장이 지난해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0,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27% 거래량 508,389 전일가 150,6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뉴욕 오토쇼서 신형 셀토스·EV3 공개… 북미 시장 공략 완성차 5사 3월 71만대 판매…전쟁發 고유가에 친환경車 호조(종합) 기아, 3월 판매 28만5854대…역대 1분기 최다 판매 에서 보수 54억원을 받았다.


12일 기아가 공시한 2025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기아로부터 급여, 상여 각각 27억원을 수령해 총 54억원을 받았다. 정 회장이 기아에서 보수를 받은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2024년까지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388,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26% 거래량 163,868 전일가 389,5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다가오는 휴머노이드 시대 ○○○을 주목하라 코스피, 장 초반 하락 딛고 반등 마감…코스닥은 강보합 韓증시 급락 출발…코스피, 장초반 매도사이드카 발동 2개 사에서 급여를 받았다.

아직 사업보고서가 공시되지 않은 현대차를 제외하고 정 회장이 지난해 기아와 현대모비스에서 받은 보수 총액은 84억6000만원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기아서 첫 보수 54억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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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정 회장은 2019년 3월 기아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지속적인 경쟁력 향상, 글로벌 인재 영입 등을 통해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이어가는 데 기여했다"면서 "글로벌 통상 환경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는 시장 상황에서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보수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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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15억1600만원, 상여 및 기타 15억2600만원을 합해 30억4200만원을 받았다. 작년보다 5.7% 증가한 수준이다. 최준영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 사장은 22억7400만원, 김승준 전무는 7억73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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