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두바이 노선 결항 28일까지 연장
두바이 공항 당국 통보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3,0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86% 거래량 2,263,802 전일가 23,2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아시아나 "5월까지 국제선 14편 운항 줄여"…항공업계 비상경영 확산 중동발 고유가 지속…대한항공도 비상경영 선포 이 인천~두바이 노선 결항 기간을 오는 28일까지 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인천∼두바이 노선을 오가는 KE951편과 KE952편을 각각 긴급 회항 및 결항 조치한 뒤 지난달 28일부터 운항을 중단해오고 있다.
두바이 공항 당국의 정책에 따라 해당 노선의 결항은 계속해서 연장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두바이 공항 당국이 오는 28일까지 운항 금지 연장을 통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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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중동 전쟁 이전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인천~두바이 노선을 매일 왕복 운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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