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영산면의 한 저수지 공터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경남 창녕군 영산면의 한 저수지 공터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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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8시 14분께 경남 창녕군 영산면의 한 저수지 옆 공터에 주차된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운전자 60대 남성 A 씨가 손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차량이 불타며 소방서 추산 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도 났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52명, 장비 13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9시 50분께 불을 모두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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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저수지 옆에 차를 세운 후 온수 매트를 작동하기 위해 가스통을 연결하니 불이 났다는 A 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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