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배임·횡령 무혐의
2024년 임종훈 대표 고발로 수사 착수
박재현 한미약품 한미약품 close 증권정보 128940 KOSPI 현재가 507,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40% 거래량 47,643 전일가 505,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취임 후 첫 공식 행보 '생산·R&D 점검' 한미약품, 첫 외부 CEO 체제…황상연 대표 선임 한미그룹,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대표 등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한미약품은 서울특별시경찰청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횡령)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된 박 대표와 임원 1명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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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024년 11월 당시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한미사이언스 close 증권정보 008930 KOSPI 현재가 37,6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1.35% 거래량 91,623 전일가 37,1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미약품, 첫 외부 CEO 체제…황상연 대표 선임 한미그룹,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 "한미, 주주환원 약속 지킨다"…현금배당·자사주 소각 추진(종합) 대표(현 한미정밀화학 대표)가 박 대표와 임원진을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시작됐다. 경찰은 사실관계를 검토한 결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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