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수선화 등 100여종 선보여

10일 에버랜드 인근 식물 하우스에서 직원들이 축제 현장을 화사하게 수놓을 튤립들의 상태를 살펴보며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물산

10일 에버랜드 인근 식물 하우스에서 직원들이 축제 현장을 화사하게 수놓을 튤립들의 상태를 살펴보며 봄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삼성물산

AD
원본보기 아이콘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263,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38% 거래량 259,592 전일가 264,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에버랜드, 새로운 '사파리월드' 1일 오픈…동물복지·몰입감 강화 [특징주]종전 기대감에 건설주 급등...대우건설 17%↑ "공공으론 6만가구뿐…민간 90% 멈추면 서울 주택난 못 푼다"[부동산AtoZ]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튤립,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종 120만 송이 봄꽃을 경험할 수 있는 튤립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튤립축제에서는 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스크린 속 정원과 실제 화단이 이어져 보이는 인피니티 튤립가든부터 네덜란드풍의 대형 튤립필드 등 정원 연출을 한층 강화해 싱그러운 봄꽃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AD

에버랜드 관계자는 "튤립축제 개막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봄 풍경을 보여드리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 중"이라며 "특히 올봄에는 새로워진 사파리월드와 압도적 스케일의 신규 공연 등도 론칭해 화사한 봄꽃과 함께 다채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