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가구산업 지원 강화…제품개발·마케팅·전시회 최대 3천만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과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가구기업 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도내 유망 가구 제조기업 25곳을 선정해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제품개발' 또는 '마케팅' 분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가구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오는 6월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참가 기업에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50%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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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은 도내 가구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제품개발과 마케팅 지원은 물론 전시회 참가 지원까지 연계해 기업이 성장 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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