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서구 2명, 유성구·대덕구 각 1명 공천 신청

국민의힘 대전시당, 중구청장 4대1로 가장 치열
AD
원본보기 아이콘
국민의힘 대전시당, 중구청장 4대1로 가장 치열 원본보기 아이콘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전 5개 구에 총 10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5개 구 중 중구청장 선거에 4명이 몰리며 경쟁이 가장 치열했고, 동구·서구는 각 2명, 유성구·대덕구는 각 1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동구청장 공천 신청자는 박희조(현 동구청장)·한현택(전 동구청장) 2명이다.


중구청장에는 김경훈(전 대전시의회 의장), 김선광(제9대 대전시의회 의원), 김연수(전 중구의회 의장), 이동한(전 중구청장 권한대행) 등 4명이 신청해 5개 구 가운데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서구청장에는 서철모(현 서구청장)·김현호(전 서구청 자치행정국장) 2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유성구청장은 조원휘(현 대전시의회 의장) 1명이 단독으로 신청했고, 대덕구청장에는 최충규(현 대덕구청장) 1명이 지원했다.

AD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주요 심사기준인 ▲당선 가능성 ▲지역발전 적합도 등 전문성 ▲당 정체성 ▲도덕성 및 청렴성 ▲지역 유권자 신뢰도 ▲당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