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장 초반 1~2%대 급락…유가급등 영향
중동 전쟁, 국제 유가 급등의 여파로 9일(현지시간) 유럽 증시가 1~2%대 급락 출발했다.
이날 오후 5시54분(한국시간) 기준 프랑스 CAC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7% 내린 7787.68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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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 지수는 전일 대비 2.36% 내린 2만2992.19에, 영국 FTSE 100 지수는 1.72% 하락한 1만107.43을 기록 중이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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