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9년 만에 정상 '환호'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71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해 1타 차 우승을 완성했다. 2017년 7월 스코틀랜드 오픈 이후 9년여 만에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개인 통산 3승, 우승 상금은 39만달러(약 5억8000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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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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