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지속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고, 지난달 미국의 고용이 위축됐다는 소식에 6일(현지시간) 3대 지수는 약세 마감했다.



중동사태 여파로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장을 시작했다. 2026.3.3 조용준 기자

중동사태 여파로 국내 증시가 하락 출발한 3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코스닥은 22.96포인트(1.92%) 내린 1,169.82로 원/달러 환율은 22.6원 오른 1,462.3원에 장을 시작했다. 2026.3.3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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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3.19포인트(-0.95%) 내린 4만7501.5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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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0.69포인트(-1.33%) 떨어진 6740.0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61.31포인트(-1.59%) 내린 2만2387.68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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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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