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앞바다서 부패한 시신 발견 … 창원해경 수사
경남 고성 앞바다에서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창원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1분께 고성군 동해면 외산리 동진교 남쪽 약 600m 인근 해상에서 5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부패한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소방을 통해 "사람이 바다에 떠 있는 것 같다"라는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이 급히 출동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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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시신의 신원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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