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환율 금융위기후 최고
4분기 소비·건축株 영업익, 추정치보다 훨씬↓
반도체·해운·통신 등은 '어닝 서프라이즈'
반도체·운송·조선·방산 가격전가력 높아 '주목'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유가가 치솟으면서 국내 증시가 또다시 크게 흔들리고 있다. 이미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업종별 K자형 양극화는 증시에서 더욱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코스피가 장중 6% 이상 하락하며 매도사이드카가 발동한 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일 전 거래일 대비 319.50p(5.72%) 하락한 5265.37에 코스닥은 58.19p(5.04%) 내린 1096.48에 장을 시작했다. 조용준 기자

코스피가 장중 6% 이상 하락하며 매도사이드카가 발동한 9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 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9일 전 거래일 대비 319.50p(5.72%) 하락한 5265.37에 코스닥은 58.19p(5.04%) 내린 1096.48에 장을 시작했다.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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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2% 내린 5265.37로 개장한 뒤 장 중 7.40% 떨어진 5171.53까지 하락했다. 코스닥 역시 5.04% 내린 1096.48로 출발했다.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오전 9시6분께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시가총액 상위주가 대거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오전 9시3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8.98% 내린 17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9.20%), 현대차(-9.67%),LG에너지솔루션(-5.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3.58%), 삼성바이오로직스(-6.02%),SK스퀘어(-10.94%), 두산에너빌리티(-2.96%), 기아(-8.86%) 등 다른 대형주들도 하락세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16.6원 오른 1493.0원으로 출발해 오전 장중 149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12일(고가 1500.0원) 이후 가장 높다.

지난주 국내 증시는 중동 전쟁 여파로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직후 거래일인 지난 3일 코스피는 7% 급락했고, 4일엔 12% 폭락해 역대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반면 5일엔 저가 매수세에 9.6% 급등했고,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 6일엔 중동 전쟁 확대 불안감 속 등락하다 0.02% 오른 5584.87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추가적인 변동성 확대, 등락은 감안해야겠지만 코스피는 5000선 전후에서 지지력 확보 예상한다"며 "당분간 미국, 이란 등의 주요 인사들의 발언에 의한 일희일비 국면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원본보기 아이콘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지금까지 실적을 공개한 상장사 중 절반은 시장 기대치를 밑돈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최근 유가 충격이라는 대외 변수까지 더해지면서, 업종별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는 'K자형 증시' 양상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에프앤가이드 close 증권정보 064850 KOSDAQ 현재가 18,980 전일대비 240 등락률 -1.25% 거래량 76,093 전일가 19,22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10대그룹 1분기 영업익 2.6배↑…반도체 가진 삼성·SK 덕분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에프앤가이드, 보난자랩과 디지털자산 분류 체계 ‘K-DACS’ 공개 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증권사 3곳 이상이 영업이익 추정치를 제시한 245개사 중 124개사가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드림텍 드림텍 close 증권정보 192650 KOSPI 현재가 6,480 전일대비 60 등락률 +0.93% 거래량 132,830 전일가 6,42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드림텍, 실적 체력 회복…반도체·의료기기 성장 모멘텀 본격화 "애플, 아이폰17 전량 인도 생산 계획…국내 중소형주 주목"[클릭 e종목] 배당소득분리과세 변경...세제개편안 수혜주는 등 휴대폰 및 관련 부품(-75.8%), 한샘 한샘 close 증권정보 009240 KOSPI 현재가 38,9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26% 거래량 35,834 전일가 39,05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사모펀드 투자 상장사, 주가 반등 '험로'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4배 투자금을 연 4%대 금리로 [특징주]한샘, 자사주 소각 결정에 3%↑ 등 내구소비재(-63.7%),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40 KOSPI 현재가 13,4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82% 거래량 197,308 전일가 13,7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클릭 e종목]“현대지에프홀딩스, 지배구조 완성…기업가치 높아질 것” 이재현 CJ회장 410억… '주주환원 시대' 유통기업 오너들 함박웃음 등 복합 산업(-63.3%), KCC KCC close 증권정보 002380 KOSPI 현재가 464,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32% 거래량 28,436 전일가 462,5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KCC "자본 운용·재배치로 주주가치 제고" 트러스톤, KCC 자산 효율화 결단 환영…"주주제안 철회, 파트너십 구축" KCC 실적은 주춤, 순익은 4.7배 급증…삼성물산 지분 평가손익만 2조 넘어 등 건축자재(-59.4%), 솔루엠 솔루엠 close 증권정보 248070 KOSPI 현재가 15,860 전일대비 130 등락률 -0.81% 거래량 387,650 전일가 15,99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얼라인, 6개 상장사 주총서 '최초' 기록 솔루엠·얼라인, 거버넌스 선진화 합의…"주주가치 극대화 추진" 얼라인 "주총 4주전 소집공고 제안 대부분 수용 안해" 등 전자 장비 및 기기(-59.3%), LG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close 증권정보 034220 KOSPI 현재가 10,860 전일대비 320 등락률 -2.86% 거래량 6,263,463 전일가 11,18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10대그룹 1분기 영업익 2.6배↑…반도체 가진 삼성·SK 덕분 LGD, 中 TCL에 OLED 패널 첫 공급…중국 프리미엄 모니터 공략 LG디스플레이·이노텍, '기후위기 대응' 앞장…CDP 평가서 글로벌 리더십 입증 등 디스플레이 및 관련 부품(-46.7%) 등이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반면 인텔리안테크 인텔리안테크 close 증권정보 189300 KOSDAQ 현재가 115,8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22% 거래량 141,195 전일가 114,4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주末머니]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공…우주항공株 주목 [특징주]LEO 사업 성장세…인텔리안테크, 8%대↑ [클릭 e종목]"인텔리안테크, 기대감을 가져도 충분한 시점" 등 통신장비(60.1%),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 close 증권정보 012510 KOSPI 현재가 119,2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7% 거래량 58,139 전일가 119,4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은행, 실시간 재무 기반 비대면 기업대출 서비스 출시 EY한영, 더존비즈온과 AI ERP 고도화 협력나서 EQT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5일간 52% 거래" 등 일반 소프트웨어(22.6%), 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45,5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68% 거래량 543,104 전일가 146,5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초반 5%대 급등…5300 돌파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 국내 증시 하락 마감…코스피 5200선 KB금융, MSCI ESG평가 '5회 연속' 최상위 'AAA' 등급 획득 등 상업은행(21.0%), CJ ENM CJ ENM close 증권정보 035760 KOSDAQ 현재가 53,5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56% 거래량 47,575 전일가 53,8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위기의 TV홈쇼핑…'엄지족 공략' CJ온스타일만 웃었다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클릭 e종목]"CJ, 올리브영 IPO 리스크 소멸 판단…목표가↑" 등 미디어(14.2%),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0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50% 거래량 555,280 전일가 20,15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육상노조 "정부·회사가 파업으로 내몰아…본사 이전 철회 때까지 투쟁" HMM 본사, 서울에서 부산으로…노조 총파업 예고 [클릭 e종목]"HMM, 연료비 상승에 단기 실적 개선 기대" 등 해상운수(14.0%), ISC ISC close 증권정보 095340 KOSDAQ 현재가 237,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42% 거래량 168,892 전일가 236,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장 초반 상승폭 축소 美-이란 휴전 기대감에 코스피·코스닥 장 초반 상승세 등 반도체 및 관련 장비(12.0%) 등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가장 크게 밑돈 기업은 크래프톤 크래프톤 close 증권정보 259960 KOSPI 현재가 243,5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62% 거래량 68,117 전일가 247,5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래프톤, AI 모델 브랜드 '라온' 론칭…오픈소스 공개 [클릭 e종목]"크래프톤, PUBG 성장 고려하면 저평가…목표가↑" [르포]"10주년 벌써 기대돼요"…4천명 몰린 '배틀그라운드' 팬 축제 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1232억)보다 98.1% 낮은 24억원을 기록했다. 성수 신사옥 이전을 대비해 향후 4년간 사용할 재원으로 공동근로복지기금 816억원을 출연하는 등 일회성 비용이 일시에 반영된 탓이다.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18,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03,240 전일가 118,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석유화학업계 한자리에…신학철 "제구포신으로 체질 전환"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 기준을 공정에…"캠페인 넘어 경영 핵심 전략으로" 은 컨센서스(483억원)를 96.9% 하회하는 15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연말 시장 수요 둔화 및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합성고무 부문 수익 등이 감소한 영향이다.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347,5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1.91% 거래량 351,485 전일가 341,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신용미수대환도 당일 OK 포스코, 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육환경 개선 지원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 추가 투자금 모두 당일 OK 의 영업이익은 156억원으로 컨센서스(4100억원)를 96.2% 밑돌았다. 철강 사업 수익성은 회복했으나 이차전지 소재 및 건설 부문 부진 등이 영향을 줬다. 이어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close 증권정보 272210 KOSPI 현재가 135,400 전일대비 6,200 등락률 +4.80% 거래량 1,927,511 전일가 129,2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위기는 기회가 될 수도?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연 5%대 금리로 신용미수대환, 추가 투자금 모두 당일 OK 한화오션, K-해양방산 이끌 '차세대 구축함' 공개 (-84.7%), 씨앤씨인터내셔널 씨앤씨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352480 KOSDAQ 현재가 25,7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39% 거래량 7,049 전일가 25,85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씨앤씨인터내셔널, 신제품 폭풍 성장 가능…주가 저평가" 기대 못미친 4분기 실적 속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은 [클릭 e종목]"4Q 실적 핵심은 수출 비중과 고객다변화" (-82.3%),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81,4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65% 거래량 301,069 전일가 79,3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유효한 상승 모멘텀…목표가↑" (-78.7%),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 close 증권정보 001740 KOSPI 현재가 5,22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9% 거래량 1,781,468 전일가 5,42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SK네트웍스, 최신원 명예회장 선임…경영 멘토·사회공헌 집중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 "주주에게 지속적 이익 돌려주는 회사 만들 것" SK네트웍스,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76.9%),드림텍(-75.8%)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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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반도체 대형 기업의 호실적이 두드러졌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186,200 전일대비 7,800 등락률 +4.37% 거래량 20,194,447 전일가 178,4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기관 '사자' 코스피, 2%대 상승 마감 협력사와 동반성장…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가 20조73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8% 웃도는 실적을 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876,000 전일대비 46,000 등락률 +5.54% 거래량 2,927,164 전일가 830,0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기관 '사자' 코스피, 2%대 상승 마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2차전지 업종 1분기 실적 바닥 전망…상반기 실적·하반기 정책 모멘텀 주목 영업이익은 19조169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6% 상회했다. 양사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범용 D램·고대역폭 메모리(HBM) 등의 수요 증가와 반도체 가격 상승이 맞물리면서 '슈퍼사이클(호황기)'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동발 유가상승 여파로 기업에는 비용부담, 가계에는 물가상승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증시 전문가들은 판매가격에 비용을 많이 전가할 수 있는 업종과 기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는 투자 전략을 짜야한다고 조언한다.


이재만 하나증권 스트래지스트는 "2015년 이후 WTI 가격이 전월 대비 상승 시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이 전월대비 상승 폭이 크고, 또한 12개월 예상 매출액이 전월 대비 증가시 12개월 예상 영업이익률 상승 폭이 큰 업종 으로 반도체, 운송, 조선, 방산, 기계 등이 있다"고 분석했다.


결국 향후 실적 전망치의 변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뜻이다.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 전망에서는 IT, 에너지, 소재, 산업재, 헬스케어 순으로성장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IT 업종의 증가율이 가장 높은 형국은 계속되고있다. 전년부터 메모리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AI 관련 수요는 지속 확대되며 고부가 메모리 중심의 업황 개선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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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종목군의 사전 수익률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였고 실적 발표 이전부터 시장이 일부 긍정적신호를 선반영했다"며 "이러한 호실적이 주가 강세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는 최근 분기에도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실적 개선 종목 중심의 선택적 매수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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