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이목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사진=대방건설 제공)

수원 이목 디에트르 더 리체 Ⅱ (사진=대방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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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중대형 면적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다시 높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소형 중심의 공급 구조와 달리 주거 쾌적성과 장기 거주를 고려한 수요가 늘면서 넓은 면적의 가치가 재평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용 84㎡ 이상 면적은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아 실거주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 재택근무 확대와 생활 공간 분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중대형 평형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가격에도 일부 반영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면적이 넓은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는 사례가 나타나면서 '거거익선' 경향이 다시 언급되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 투자 목적보다 장기 거주를 고려하는 실수요자가 늘면서 다양한 면적 구성을 갖춘 단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가운데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원에서는 '수원 이목 디에트르 더 리체 Ⅱ'가 공급 중이다. 해당 단지는 전용 84㎡를 비롯해 115㎡, 116㎡, 139㎡, 141㎡ 등 중대형 면적을 포함한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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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여건으로는 북수원IC와 인접해 자차 이용 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인근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을 통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확보했다. 향후 GTX-C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 노선 등 광역 교통망과의 연계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단지에는 세대당 약 2.1대 수준의 주차 공간이 계획됐으며, 실내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북카페, 어린이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수원 이목 디에트르 더 리체 Ⅱ'는 규제지역인 수원 장안구에 위치하지만 규제 발표 이전 분양이 진행돼 10·15 대책으로 강화된 LTV 40% 규제 적용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이에 따라 분양 당시 안내된 대출 및 자금 계획 기준에 따라 LTV 규제가 적용된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규제지역 신규 분양의 경우 10·15 이후 LTV가 추가로 축소되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자기자본이 필요한 사례가 늘고 있다"며 "반면 기분양 단지는 기존에 고지된 LTV 조건에 따라 대출이 가능해 자금 계획 측면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 원, 총 계약금 5% 조건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입주 전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 이후 분양가 할인이나 옵션 무상 제공 등 계약 조건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하는 '계약안심 보장제'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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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이 단지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인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일대에 마련돼 있다.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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