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 공모 대응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안 등 현안 논의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가 미래 신산업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틀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5일 정례 간담회를 열고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 신청 등 시정 현안과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지난 5일 열린 영천시의회 정례 간담회 모습. 영천시의회 제공

지난 5일 열린 영천시의회 정례 간담회 모습. 영천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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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의원들은 AI 대전환 공모와 관련해 영천시가 디지털 시대의 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 수립과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하위직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행정 수요를 반영한 정원 개정과 적기 승진 구조 마련을 당부했다.


특히 김상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천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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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조례안은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맞춤형 일자리 매칭, 주거 안정 지원 등 구체적인 자립 근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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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의장은 "AI 등 미래 사업 준비와 더불어 취약계층 보호라는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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