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1년이 되는 6일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과 일상을 잃어버린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고 직후 두 차례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고, 피해 수습과 일상 회복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노력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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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재난위로금과 일상 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군 당국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며 "1년이 지났지만, 완전한 회복까지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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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다시 찾는 그날까지, 경기도가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그날의 충격과 아픔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의 쾌유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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