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도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방세 성실납세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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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 대상자는 지방세 체납 없이 연간 1000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들이다.

올해는 오동환 (주)에스앤비인터내셔널 대표와 박혜정 탐복미나리가든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성실한 납세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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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는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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