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캐릭터 지적재산(IP) 기반 게임 기업 에이시티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가 일본 시장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출시 1주년을 맞은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가 지난달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시티게임즈의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

에이시티게임즈의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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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에서는 출시 1주년을 맞아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다이아, 생일 케이크 선물 상자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에이시티게임즈는 올해 일본 시장의 성공 모델을 바탕으로 북미, 유럽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신규 IP 기반 차기작 또한 내년 3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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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시티게임즈 관계자는 "지난해가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의 기초를 다지고 성장의 확신을 얻은 해였다면, 올해는 글로벌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성장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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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서 기자 lib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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