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 한양대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활용 확대
영상 자동분석 통해 치료 판단 시간 단축… 진단 객관성 향상 기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 제이엘케이 close 증권정보 322510 KOSDAQ 현재가 9,000 전일대비 1,910 등락률 +26.94% 거래량 4,806,997 전일가 7,09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제이엘케이, 美의료 AI 권고…올해 실적 가시화" 제이엘케이,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135% 증가 제이엘케이, 중앙대학교병원에 뇌졸중 AI 구독 공급 는 자사의 뇌졸중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솔루션이 한양대병원 응급 진료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제이엘케이의 뇌졸중 AI 솔루션은 CT와 MR 촬영 직후 뇌 병변 위치와 범위를 자동으로 분석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분석 결과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에서 혈전용해술이나 혈전제거술 시행 여부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회사 측은 해당 솔루션이 영상 판독 과정에서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응급실 협진 과정의 판단 속도와 객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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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는 상급종합병원과 지역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뇌졸중 AI 솔루션의 임상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제이엘케이 관계자는 "대학병원 중심의 활용 사례가 늘면서 향후 매출 기반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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