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26분께 서울 종로구 봉익동 종로 귀금속거리 한 상가 건물에서 가스통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종로소방서는 인력 88명과 장비 24대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봉익동 종로 귀금속거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박호수 기자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봉익동 종로 귀금속거리 건물에서 불이 났다. 박호수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화재가 발생한 장소는 귀금속거리 내 금은방 건물 2층으로, 가스 폭발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종로구 측은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화재 진압 중으로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다.

Advertisement
AD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박호수 기자 l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