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씨, 15%↑…삼성전자에 403억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와이씨의 장 초반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와이씨는 전일 대비 15.25%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와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 와이씨 와이씨 close 증권정보 232140 KOSDAQ 현재가 17,11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2% 거래량 565,689 전일가 16,97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와이씨, 삼성전자와 388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 투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주목! 연 4%대 금리로 4배까지 활용 가능 코스피200지수에 에이피알·효성중공업 등 편입, 영풍 등 5개 종목 편출 의 장 초반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5일 오전 10시24분 기준 와이씨는 전일 대비 15.25%(2700원) 오른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전날 와이씨는 삼성전자에 40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2112억4121만832원)의 19.08% 수준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배탈인 줄 알고 지사제로 버텼는데…알고 보니 30...
계약 시작은 지난 3일부터이며, 종료일은 오는 6월30일이다. 대금은 장비 납품 후 90%, 설치 후 10%가 지급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