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씨라이언 7', 獨 쾰른오케스트라 의전차량 지원
"문화 콘텐츠 협업…브랜드 가치·기술력 전파"
비야디(BYD)코리아는 독일 명문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맞아 공연 지휘자와 협연자를 위한 의전 차량으로 순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씨라이언 7'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비야디(BYD)코리아는 독일 명문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맞아 공연 지휘자와 협연자를 위한 의전 차량으로 순수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씨라이언 7'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왼쪽부터 지휘자 안드리스 포가,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 BYD코리아
독일을 대표하는 방송 교향악단인 쾰른 방송 오케스트라는 2018년 이후 8년 만에 내한공연을 연다. 5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경남 진주, 경북 구미, 경기 부천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한 뒤 11일 예술의전당 서울 공연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공연 기간 동안 지휘자와 협연자에게 의전 차량으로 제공되는 BYD 씨라이언7은 전기차 특유의 뛰어난 정숙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공연 전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이중 접합 유리를 적용한 실내 구조는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열선·통풍 기능을 갖춘 헤드레스트 일체형 스포츠 시트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동시에 안정적인 착좌감을 제공한다.
주파수 가변 댐핑 서스펜션과 낮은 무게중심의 전용 플랫폼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첨단 운전 보조 기능과 높은 차체 강성을 통해 이동 전반의 안전성까지 확보하여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의전 차량으로서 품격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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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관계자는 "의전 차량 지원은 단순한 이동 수단 제공을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예술적 여정을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 협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힘으로써 브랜드 가치와 기술력을 전하고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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