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D 녹화·120도 광각 지원
최대 7시간 연속 촬영 가능

팅크웨어는 자전거와 오토바이 이용자를 위한 초소형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라이딩 환경에서의 기록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바이크 전용 블랙박스다. FHD 해상도와 초당 30프레임 촬영, 120도 광각 렌즈를 통해 주행 영상을 넓고 선명하게 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팅크웨어, 자전거·오토바이용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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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무게는 94g으로 장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헬멧이나 핸들 바, 자전거 프레임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할 수 있다. 특히 거치대에 결합하면 별도의 버튼 조작 없이 즉시 녹화가 시작되는 자동 녹화 방식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나비 IB10'은 최대 7시간까지 연속 촬영을 지원하며, 저장 공간이 부족할 경우 오래된 파일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한 뒤 새 파일을 저장하는 '루프 레코딩' 기능을 제공해 장시간 촬영 환경에서도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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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IB10'은 레저 촬영 목적이 아닌 주행 기록과 상황 보존에 중점을 둔 바이크 전용 블랙박스"라며 "간편 장착과 자동 녹화 구조를 통해 라이더들이 보다 쉽게 기록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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