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 넥슨 사옥서 '게임 품은 전통공예' 전시
'메이플스토리' 등 IP 활용한 공예품
"전통공예, 살아있는 문화로 확장"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넥슨재단과 함께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의 작품 일곱 점을 넥슨코리아와 네오플 사옥에서 상설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경복궁에서 열린 넥슨재단 예술 지원사업 '보더리스' 기획전의 후속 프로젝트로, 인기 게임 지식재산(IP)과 전통공예의 만남이다. 학생들이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 IP에 전통 기법을 결합해 세련된 현대 공예품을 빚어냈다.
넥슨코리아 사옥은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사계도원도 족자', '도깨비 노리개' 등 여섯 점을 품는다. 이 가운데 세 점은 개방 공간에 배치해 일반 방문객도 자유롭게 감상하도록 한다. 네오플 사옥에선 던전앤파이터 IP를 반영한 '육각마도록' 한 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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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관계자는 "전통공예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살아있는 문화로 확장하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넥슨재단과 협력해 국가유산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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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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