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르무즈 해협 위협 대응 나섰지만…해운株 강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적 보호를 약속했음에도 해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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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9시14분 기준 흥아해운 흥아해운 close 증권정보 003280 KOSPI 현재가 1,799 전일대비 11 등락률 +0.62% 거래량 2,949,767 전일가 1,788 2026.08.25 15:30 기준 관련기사 공포를 이겨내는 건 결국 견조한 펀더멘털...위축된 투심 살아날까 추가 투자감, 신용미수대환 모두 연 5%대 금리로? 당일 OK 수익 제대로 올리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전 거래일 대비 330원(14.16%) 오른 266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대한해운 대한해운 close 증권정보 005880 KOSPI 현재가 2,150 전일대비 30 등락률 +1.42% 거래량 2,180,675 전일가 2,120 2026.08.2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해운, 2분기 영업익 630억원… 전년比 91% ↑ 대한해운·KLCSM, 협력사 산재 예방 위한 안전보건교육 진행 대한해운, 1분기 영업익 744억원…시장 전망치 36% 상회 은 90원(3.19%) 오른 2910원에 거래됐다.
해협 봉쇄 우려가 해운 운임 상승 기대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석유 해상 교역량의 약 27%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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