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르무즈 해협 위협 대응 나섰지만…해운株 강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군사적 보호를 약속했음에도 해운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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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9시14분 기준 흥아해운 흥아해운 close 증권정보 003280 KOSPI 현재가 2,655 전일대비 250 등락률 -8.61% 거래량 44,301,041 전일가 2,905 2026.03.05 09:4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휴전합의"…해운株 약세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결…STX그린로지스 16%대↑ [특징주]미국의 中선박 제재에…HMM, 신고가 은 전 거래일 대비 330원(14.16%) 오른 266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대한해운 대한해운 close 증권정보 005880 KOSPI 현재가 2,180 전일대비 50 등락률 -2.24% 거래량 15,496,219 전일가 2,230 2026.03.05 09:45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美·이란 전쟁에 해운주 강세인데…현대글로비스만 급락 SM그룹 대한해운 신임 대표에 이동수 SM그룹 대한해운, 동서발전과 600억 유연탄 장기용선 계약 은 90원(3.19%) 오른 2910원에 거래됐다.
해협 봉쇄 우려가 해운 운임 상승 기대감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 석유 해상 교역량의 약 27%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난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요한 경우 미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호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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