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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일의 현장 기록'…김한종 장성군수, '성장장성론'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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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국회의원, 단체장 등 3천여명 참석
현장 중심 행정 기록해 앞으로 비전 제시

지난달 28일 장성군민회관에서 열린 '성장장성론' 출판기념회에서 김한종 장성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지난달 28일 장성군민회관에서 열린 '성장장성론' 출판기념회에서 김한종 장성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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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전남 장성군수가 민선 8기 군정 1,350여 일의 현장 행정을 담은 저서 '성장 장성론' 출판기념회를 열고 장성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달 28일 장성군민회관에서 열린 '성장 장성론' 출판기념회에는 이개호 국회의원과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김산 무안군수, 이상익 함평군수, 이석형 전 함평군수 등 자치단체장과 정·관계 인사, 지역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문정복·황명선·김영호 국회의원과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은 축하 영상을 보냈다.


이번에 발간된 '성장 장성론'은 김 군수가 민선 8기 군수 취임 이후 1,350여 일 동안 장성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추진한 현장 중심 행정의 기록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책에는 농업 경쟁력 강화,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생활 SOC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 장성군의 변화 과정과 미래 성장 전략이 정리됐다.


김 군수는 ▲더 촘촘하고 편리한 광역교통망 구축 ▲광주 생활권과 연계한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농생명 산업 및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정주 여건 개선과 사회임금 확대를 통한 인구 유입 기반 강화 ▲전남·광주 상생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 등 구체적 실행 과제를 제시했다.

김 군수는 "지난 1,350일은 군민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며 "이 책은 구호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성장의 기록이자, 더 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약속의 출발점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통합 이후 장성이 어떤 전략과 속도로 움직여야 하는지를 설계했다"며 "모든 기준은 오직 장성군민의 삶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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