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5일까지 접수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재해 예방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발굴에 나선다.
전기안전공사는 2026년 전기안전관리 유공자 공모를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산업현장과 일상생활 속에서 전기재해 예방에 헌신해 온 유공자를 찾아 격려하고, 범국민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도 국민 안전을 위해 힘써온 현장 실무자와 관리자들의 공로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포상 대상은 ▲전기안전관리 제도 정착 ▲우수 전기제품 개발·보급 ▲전기설비의 안전 확보를 위한 설계·시공·감리 ▲재생에너지 안전관리 기술 향상 및 보급 활성화 등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이다.
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심사를 통해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기후부 장관 표창 ▲전기안전공사장 표창 등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은 올해 9월8~11일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전기안전컨퍼런스' 중 전기안전대상 행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세종=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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