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의 보복 공격에 공세로 대응하면서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14포인트(0.15%) 내린 4만8904.78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74포인트(0.04%) 오른 6881.5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80.64포인트(0.36%) 상승한 2만2748.85에 장을 마쳤다.
뉴욕 특파원=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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