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현대차·기아·BMW, 화재 가능성 10만7158대 리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코나 전기차·아이오닉 개조 전기차·일렉시티(이층버스 포함) 등 4개 차종 3만769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배터리 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가 미흡해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미리 감지하지 못해 불이 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오는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 니로 전기차 1590대도 같은 이유로 비슷한 조처를 하기로 했다.


BMW는 520i 등 총 32개 차종 6만7878대에서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 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BMS 설계오류가 발견된 현대차 코나 전기차. 국토교통부 제공

BMS 설계오류가 발견된 현대차 코나 전기차. 국토교통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