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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신임 사장에 방사청 출신 김종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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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회 결정… 8개월 공석 메우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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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8개월째 공석이었던 사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후보로는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KAI는 오는 25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사장 선임 안건을 의결한다. 지난해 7월 1일 전임 강구영 사장이 사임한 지 약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공석을 메우게 된다.

신임 사장으로는 김종출 전 부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부장은 공군사관학교 31기로 23년여간 공군 장교로 복무했다. 이후 2006년 4급 특채로 방사청에 임용됐다. 방사청 개청 당시 이용철 방사청장과 개청을 위해 손발을 맞춰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철 청장이 사장직을 추천했던 것이란 전망이다.


KAI는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공군 인도나 수출 추진 등 굵직한 과제를 앞두고 있다. 이에 수장 공백이 악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양낙규 군사 및 방산 스페셜리스트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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