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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특사' 강훈식, 1박3일 UAE 출국…"방산·AI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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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을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을 위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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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대통령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박 3일간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방산, 인공지능(AI), 원전, K-컬처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특히 대한민국과 UAE가 기술과 자본력을 합해 제3국으로 함께 진출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APEC 계기 정상회담과 11월 UAE 국빈 방문의 후속 조치와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지난 1월 칼둔 행정청장의 방한에 대한 답방을 위해 위한 것이라고 강 실장은 설명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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