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후르츠·체리'맛, 청량감 강조
동아오츠카는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패션후르츠'와 '체리' 맛이다. 패션후르츠는 열대과일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청량감을 강조했고, 체리는 새콤달콤한 맛에 탄산의 상쾌함을 더했다.
라인바싸는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정제수에 탄산을 주입하는 방식과 달리 천연암반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깔끔한 끝 맛과 부드러운 탄산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생산 방식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취수 과정에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물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패키지 바코드에도 음표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시도했다. 기존 제품보다 탄산 강도를 높인 점도 특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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