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가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가격 인상 기대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20분 삼화콘덴서는 전 거래일보다 17.02%(9700원) 오른 6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iM증권은 전날 보고서에서 삼화콘덴서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4500원에서 5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삼화콘덴서의 예상 연결 매출은 3230억원, 영업이익은 203억원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MLCC 가격 인상 기대와 함께 전력 변환용 커패시터(DCLC)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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