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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장례지도사 교육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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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취득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 지원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장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장례지도사 교육원'을 정식 개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원 개원은 장례지도사 국가공인자격 취득부터 상조회사 및 협력 장례식장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다. 장례지도사의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양질의 교육 기반을 마련해 장례 전문 직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1기 교육생 30명을 비롯해 의전지도사 50명, 웅진그룹 및 웅진프리드라이프 임직원 20명, 한국상조산업협회 사무총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2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식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23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식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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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설립됐다. 1기 과정은 2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약 9주간 진행되며, 이론 150시간·실기 100시간·현장실습 50시간 등 총 300시간의 표준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교육원 운영과 함께 의전지도사 분기별 시상제도를 병행해 현장 서비스 품질을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1기 교육생 여러분의 도전을 축하한다"며 "업에 대한 사랑과 긍정적인 자세, 끊임없는 배움의 태도가 장례지도사로서의 가치를 완성할 것"이라고 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의전지도사는 장례 전 과정을 총괄하는 디렉터이자 인공지능(AI) 시대에도 대체될 수 없는 전문 직무"라며 "삶과 죽음을 존중하는 인류애를 바탕으로 가장 고귀한 순간을 함께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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