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외교부에 따르면 마이클 니드햄 미 국무부 고문이 한국을 방문해 외교부 관계자들을 만났다.


마이클 니드햄 미 국무부 고문. 주한미국대사관 엑스(옛 트위터) 제공

마이클 니드햄 미 국무부 고문. 주한미국대사관 엑스(옛 트위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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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주한미국대사관도 엑스(옛 트위터)에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번영과 안보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진전 시키기 위래 한국 측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가 등에 따르면 니드햄 고문은 이날 조현 외교부 장관과 조찬을 가지고 정의혜 차관보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JFS) 문안 이행 논의를 비롯해 한국의 대미 투자패키지 관련해 속도를 내달라는 논의를 위해 만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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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드햄 고문은 루비오 장관이 상원의원이던 시절 비서실장으로 있었으며 루비오가 장관이 된 후에도 장관 비서실장을 맡는 등 측근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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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기자 im21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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