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돈도 잘벌고 배당도 잘 준다"…이지홀딩스, 29%↑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이지홀딩스 의 배당 확대 소식에 주가가 29%대 급등했다.

[특징주]"돈도 잘벌고 배당도 잘 준다"…이지홀딩스, 29%↑
AD
원본보기 아이콘

2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이지홀딩스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29.97%(1780원) 오른 7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한투자증권은 이지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3% 상향한 6800원으로 설정했다.

김태훈·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감액배당으로 강화된 주주환원과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 수준의 배당금 지급에 대한 약속은 벨류에이션 목표치를 올리기에 충분하다"며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5000억원, 1992억원으로 호실적이 예상되고, 순자산가치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팜스토리 등 자회사 배당이 증가해 주가가 상승하는 선순환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들 연구원은 "이지홀딩스의 배당 기준일은 다음달 10일로 다음달 6일 장 마감까지 보유 시 주당 배당금 1361원을 지급한다고 공시했다"며 "지난 20일 종가 기준 배당 수익률 22.9%였고 감액 배당으로 이번 배당금은 비과세돼 일반 배당의 27%와 같은 효과"라고 했다.


이어 "배당 규모만 878억원으로 감액 배당 재원을 전부 활용한 일회성 배당으로, 향후 별도 기준 배당성향 40%를 넘는 배당이 전망된다"며 "주당 배당금 역시 2021년 50원에서 2022년 75원, 2023년 120원, 2024년 250원, 지난해 1361원으로 매년 확대 추세"라고 덧붙였다.

호실적도 예상된다. 이들은 "지난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2% 오른 3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오른 1665억원으로 창사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며 "국내 돼지고기 가격이 전년동기대비 +9.1%로 높은 가격을 유지했으며 주요 사료 원재료인 옥수수, 대두박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는 등 개선된 실적이 주주환원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