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지역 국회의원 등 참석
정다은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22일 "지난 주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정준호·전진숙 북구갑·을 국회의원, 안평환·조석호 광주시의원, 기대서·김건안·신정훈·이숙희·한양임 등 현 북구의원, 고점례·양옥균 등 전 북구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두환 회고록 소송으로 알려진 김정호 법무법인 이우스 대표변호사와 송창훈, 김정희 전·현직 민변 지부장 등 법조계 인사들도 자리했다. 유봉식 진보연대 상임대표, 정영일 전 전국교수노조 광주·전남지부장, 박대수 전 광주·전남민동협의회 공동대표, 김태진 청년센터장 등 시민사회 인사들도 참석했다.
정 예비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을 통해 공익변론 활동과 광주시의회 운영위원장 경력을 바탕으로 한 정치적 정체성과 확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안평환·김건안·이숙희 광주시의원 출마예정자와 고점례·신정훈·양옥균 북구의원 출마예정자 등이 참여한 'ONE팀-WIN팀'의 축사가 이어졌다. ONE팀-WIN팀은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 현장안내소 활동과 5·18 헌법전문 수록, 행정통합 등 가치에 공감하며 연대해온 인사들로 소개됐다.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영상축사를 통해 "정치에 입문하며 느끼는 설렘과 책임을 잘 알고 있다"며 "북구 주민들과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의 믿음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광주특별시 대표도시 북구에 적극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민변 출신 변호사로 대한변호사협회 우수변호사에 선정됐으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제21대 대통령선거 이재명 선거대책위 공동선거대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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