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융 밀양시의원 다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함께하는 정치 실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임대융(48) 밀양시의원 선거 다선거구(내이동·교동) 예비후보가 2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임 예비후보는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함께하는 정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그는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출마의 변에서 임 예비후보는 "시의원 선거는 단순한 정치 활동이 아니라 우리 골목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준비하는 중요한 책임"이라며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말보다 실천으로 밀양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 지방의원의 역할"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외면하지 않고 시민과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특히 생활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현실적인 문제를 접해온 경험을 토대로 실질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정치는 특별한 사람들만의 영역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한다"며 "시민의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생활 정치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내이동과 교동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배탈인 줄 알고 지사제로 버텼는데…알고 보니 30...
임 예비후보는 향후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에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변화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