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6개 구·군서 동시 전개, 400여명 참여

물품제작·환경정화·플로깅 맞춤형 활동 진행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부산 전역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은행은 21일 부산 16개 구·군에서 '지역봉사단 2월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활동에 임직원 400여명이 참여해 소외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동래구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김밥과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었고 부산진구와 동구에서는 도어벨과 재생종이 키링 제작 봉사를 벌였다.


남구 평화공원에서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유모차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수영구 광안역 인근과 해운대·다대포 해수욕장 일대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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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16개 구·군과 연계한 지역봉사단을 매월 운영하고 있으며 재능기부봉사대를 통해 금융교육과 디지털IT, 문화예술 분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포용금융과 상생금융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BNK부산은행이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BNK부산은행이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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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과 상생을 위한 지역 봉사활동에 나선 BNK부산은행 임직원들.

포용과 상생을 위한 지역 봉사활동에 나선 BNK부산은행 임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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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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