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두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김해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 예비후보는 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0일 오전 김해시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정영두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김해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영두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정영두 전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김해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정영두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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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휴롬 대표이사와 BNK 경남은행 이사회 의장, 청와대 행정관으로서의 이력을 제시하며 "국정 경험과 일선에서 발로 뛰어본 실물 경제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잘사는 김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원팀의 정신으로 아름다운 경선을 통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새로운 민주당 김해시장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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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시민을 중심에 두고 정파를 뛰어넘는 용광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소통과 경청으로 반드시 김해시장 선거에서 승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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