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설비 공급에 7%↑
52주 신고가 경신
체코 원전 설비 공급 계약을 맺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96,6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3.21% 거래량 2,522,536 전일가 93,60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기관 '사자' 코스피, 2%대 상승 마감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세…SK하이닉스·삼성전자 강세 2차전지 업종 1분기 실적 바닥 전망…상반기 실적·하반기 정책 모멘텀 주목 의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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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15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7000원(7.11%) 오른 10만5400원에 거래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내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 및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해 3200억원 규모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지난해 6월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과 관련해 현지에서 맺은 첫 대규모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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