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특강·1대1 컨설팅·AI 면접 체험 등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취업 준비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를 위한 '2026 동작 청년 취업 전략 캠프'를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노량진로 140, 2층)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동작 청년 취업 전략 캠프 홍보 포스터. 동작구 제공.

동작 청년 취업 전략 캠프 홍보 포스터. 동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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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정원홀딩스㈜, 얼티밋커리어그룹 등 전문 컨설턴트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취업특강·컨설팅·정보제공·노청센 등 4개 특화 존(ZONE)으로 운영된다.


취업특강 존에서는 2026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사·공기업 맞춤형 특강과 NCS·인적성 핵심 공략, 합격 자소서·면접 전략 강의가 열린다. 컨설팅 존에서는 1대1 자기소개서 첨삭·면접 코칭과 기업별 맞춤형 심층 취업 컨설팅을 진행한다.


정보제공 존에서는 합격 후기 공유와 함께 구직을 잠시 멈춘 '쉬었음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각종 청년 정책을 안내한다. 노청센 존에서는 AI 면접실 체험과 이력서 사진 촬영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난 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현재 600여명이 신청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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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변화가 빠른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취업 전략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될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청년들이 취업에 당당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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