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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보급·농가소득 향상 박차… 사천시 96개 농업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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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억원 투입… 657개소 대상 신기술 보급·소득작목 개발 지원
농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 마련

경남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96개 사업, 657개소를 올해 추진할 지원사업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총사업비는 117억원이다.

사천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진행 현장 사진

사천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진행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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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유관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산·학·관(官)의 유기적 협동 체제를 구축해 신기술 보급 및 농가소득 작목개발 기술보급 등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 분야 시범·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의견을 수렴한다.


심의회에 앞서 공정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별 서류검토와 현지 방문 조사를 완료하였으며 사업자 선정 이후에는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보조금 적정 사용에 대한 교육 및 사업 완료 후 평가회 개최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성일 소장은 "농업 분야 시범·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사천시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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