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소멸 위기 섬 유산 살린다…해양유산연구소·고흥군 공동 조사 착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20일 고흥군청서 업무협약 체결
득량도·시산도 첫 조사 대상
유·무형 및 자연유산 총망라

소멸 위기 섬 유산 살린다…해양유산연구소·고흥군 공동 조사 착수
AD
원본보기 아이콘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전남 고흥군은 20일 고흥군청에서 업무협약을 맺는다. 기후변화와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놓인 섬 지역 해양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한다.


첫 조사 대상은 득량도와 시산도 일원이다. 고고·역사·민속·고건축 등 유형유산과 생업·생활사 등 무형유산, 지질 등 자연유산을 아우르는 종합 조사를 추진한다. 연구소는 조사 기획과 학술 연구를 총괄하고, 고흥군은 현지 행정 지원과 주민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조사성과는 보존·관리 및 지역 활성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보고서 발간과 영상 기록물 제작은 물론 학술행사,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 공동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