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청 도시공간과 광고물관리팀 직원들이 19일 운천저수지 인근에서 설 연휴 기간 설치된 도심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현수막을 수거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여보 오른다며" 전쟁에 폭등하길래 샀는데…'뚝' ...
AD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