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구리역 분양가 13억 상한선 형성… 실속 대안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 주목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구리역 일대 고분양가에도 시장 관심 집중… 구리시 주거 가치 재평가 계기
전용 84㎡ 9억 원 초반대 공급… 스마트한 내집마련 대안으로 급부상

구리역 분양가 13억 상한선 형성… 실속 대안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 주목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기도 구리시의 주거 지도가 구리역을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 대형 브랜드 단지들이 잇따라 공급되며 서울 동북권의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 중인 구리시에서 '가격의 적정성'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잡으려는 스마트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최근 구리역 인근에서 공급된 신규 단지의 분양가가 전용면적 84㎡ 기준 약 13억 원 안팎에 형성되면서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시장 분석에 따르면,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해당 단지에 대한 높은 관심은 역설적으로 구리시의 입지적 가치가 서울 강북권 주요 지역과 견줄 만큼 상승했음을 입증하는 지표가 되고 있다. 특히 구리역 일대의 가이드라인이 13억 원으로 '가격 상한선'을 높여 놓으면서 인근 단지들에 대한 재평가로 이어지는 모양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장 큰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곳은 단연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다. 구리역과 상봉역 생활권을 동시에 공유하는 우수한 입지임에도 불구하고, 전용 84㎡ 분양가가 9억 원 초반부터 책정되어 확실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 인근 신규 단지의 전용 59㎡(소형) 가격이면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의 전용 84㎡(국민평형)를 선택하고도 여유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거주를 원하는 수요자들에게는 같은 예산으로 더 넓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이에 실속파 수요자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단순히 가격 경쟁력만 있는 것이 아니다.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는 서울 중랑구와 인접해 완벽한 서울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단지를 둘러싼 풍부한 녹지 공간을 품은 '숲세권' 단지로 조성되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선사한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도심권 단지의 분양가가 공개된 이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 단지로 문의가 두 배 이상 급증했다"며, "구리역의 미래가치를 누리면서도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고 싶은 수요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