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볼링부·사격부 졸업생에 우수 운동부상 수여
동명대학교가 볼링부와 사격부 졸업생에게 우수 운동부상을 시상했다.
동명대는 2026년 2월 학위수여식을 기념해 장가영(볼링, 부산남구청), 최은도(볼링, 부산시청), 정윤종(사격, 상무) 등 볼링부, 사격부의 졸업생에 대해 우수 운동부상을 수여했다고 19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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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동명대 재학 중 우수한 경기성적과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올해 국내 우수 운동단체에 입단하게 됐다.
동명대 이상천 총장은 "운동부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일군 빛나는 성과로 스포츠명문 동명대 위상을 더 높였다"며 인사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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