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설 연휴 20대 남매집 침입 강도 상해…경찰, 구속영장 신청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18일 오후 영장실질심사

설 연휴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다 집 안에 있던 거주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A씨는 지난 16일 오후 4시3분께 20대 남매가 거주하던 관악구 신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 무단 침입해 물건을 훔치려 시도하다 오빠를 흉기로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전날 오전 7시19분께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