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창업 발굴·육성, 인재양성 협력

동의대가 액셀러레이터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동의대학교 대외협력원(원장 김치용)은 지난 10일 부산 지역 크로스보더 액셀러레이터 ㈜비스퀘어(대표 김혜경)와 지역사회 공헌 및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알렸다.

협약식에 김치용 대외협력원장과 김혜경 비스퀘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AD

두 기관은 지역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공동 연구·프로젝트 추진,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현장실습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치용 원장은 "대학과 지역 스타트업이 협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힘줬다.

동의대학교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왼쪽에서 3번째)과 김남수 대외협력팀장(왼쪽에서 4번째) 등 동의대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부산지역 크로스보더 액셀러레이터 ㈜비스퀘어 김혜경 대표(왼쪽에서 2번째)와 지역사회 공헌,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동의대학교 김치용 대외협력원장(왼쪽에서 3번째)과 김남수 대외협력팀장(왼쪽에서 4번째) 등 동의대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부산지역 크로스보더 액셀러레이터 ㈜비스퀘어 김혜경 대표(왼쪽에서 2번째)와 지역사회 공헌, 청년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